동해안 5개 시군·경북문화관광공사 업무협약
  • 김우섭기자
동해안 5개 시군·경북문화관광공사 업무협약
  • 김우섭기자
  • 승인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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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산업 활성화 추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 등이 15일 오후 포항시 북구 용흥동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왼족부터 김병수 울릉군수, 이희진 영덕군수, 이강덕 포항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권태인 울진부군수, 김상조 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뉴스1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 등이 15일 오후 포항시 북구 용흥동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왼족부터 김병수 울릉군수, 이희진 영덕군수, 이강덕 포항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권태인 울진부군수, 김성조 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뉴스1

[경북도민일보 = 김우섭기자] 경북도는 15일 동부청사에서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동해안 5개 시군을 비롯해 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해안 537㎞ 해안선을 따라 천혜의 자연경관과 우수한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해 △동해안 5개 시군 관광명소와 서핑, 요트 등 해양레포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의 개발 및 국내외 관광마케팅 전개 △신북방 관광벨트와 크루즈 관광 등 동해안 해양관광산업 연계 추진 △해양 관광정보 교환 및 동해안 광역 관광코스를 공동개발키로 했다. 또 △동해안 관광산업 재조명을 통한 지역 관광 브랜드 개발과 콘텐츠 확충 △동해안 해양관광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기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등 6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도는 업무협약 체결로 동해안의 훌륭한 관광자원을 토대로 다양한 관광여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해양관광 상품 공동개발 추진 발판을 마련,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해양관광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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