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로 학교폭력의 아픔 나눠요’
  • 채광주기자
‘뮤지컬로 학교폭력의 아픔 나눠요’
  • 채광주기자
  • 승인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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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소년센터
고교생 초청 공연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  뮤지컬 ‘흉터’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 뮤지컬 ‘흉터’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경북도민일보 = 채광주기자]  봉화군청소년센터는 지난 14일 고등학교 1년생 약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연장에서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흉터’를 초청 공연했다.

 뮤지컬 ‘흉터’는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들이 성인이 된 후 학부모, 형사, 교사가 돼 새로운 학교폭력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학교폭력의 아픔에 대해 전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은 춤과 노래 그리고 화려한 조명 등으로 구성된 뮤지컬을 통해 집중도를 높였고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책임감 있는 건전한 학교생활 영위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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