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소외지역 아동에 문화체험 기회 제공
  • 김진규기자
월성원전, 소외지역 아동에 문화체험 기회 제공
  • 김진규기자
  • 승인 2019.0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봄나들이 행사 개최
영화봄나들이 행사를 마친 후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봄나들이 행사를 마친 후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진규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최근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소재 씨네큐에서 지역아동들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맞이‘영화봄나들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리적으로 영화관에 접근하기 힘든 동경주지역 학생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됐다.
 감포, 나아, 양남, 양북 4개 아동센터 학생 150여명과 인솔교사들은 준비된 햄버거와 음료수를 먹고 사전 설문조사로 결정된 영화‘어벤져스’와‘나의 특별한 형제’를 관람했다.

 학생들은 최신영화를 영화관에서 직접 보면서 봄나들이 기분도 한껏 낼 수 있었다.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계속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형태의 문화행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