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자 유해발굴 도우며 호국영령 기리다
  • 김형식기자
전사자 유해발굴 도우며 호국영령 기리다
  • 김형식기자
  • 승인 2019.0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한화 구미사업장
칠곡 현장 찾아 봉사
㈜한화 화약·방산 구미사업장 칠곡군 일대 유해발굴 현장 방문 봉사활동 기념촬영 모습.
㈜한화 화약·방산 구미사업장 칠곡군 일대 유해발굴 현장 방문 봉사활동 기념촬영 모습.

[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한화 화약·방산 구미사업장은 지난 15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50사단 120연대 장병, 인동중학교 학생 15명과 함께 경북 칠곡군 일대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화 화약/방산 임직원 및 인동중학교 학생들은 애국선열에 대한 예를 갖추고,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 관계자로부터 유해발굴과 수습에 관한 설명을 듣고 발굴에 나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에게 다시금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으며, 피와 땀으로 지킨 조국을 잘 가꾸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전했다.
김대식 ㈜한화 화약·방산 구미사업장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에게는 방위산업체 직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국가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한화 화약·방산 구미사업장은 그룹의 사회공헌철학인 ‘함께 멀리’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보다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