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역세권·풍부한 문화공간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공개
  • 김홍철기자
더블역세권·풍부한 문화공간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공개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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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24일 모델하우스 오픈
지하 1·지상 최고 44층 2개동
전용면적 84A㎡ 108세대
84B㎡ 36세대·OT 84㎡ 38실
우수한 교통·교육환경 자랑
지상 8층부터 세대 배치 ‘눈길’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투시도.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투시도.

[경북도민일보 = 김홍철기자]  ㈜경남기업이 오는 24일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의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대지면적 3114.4㎡에 지하 1층, 지상 최고 44층 2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84A㎡ 108세대, 84B㎡ 36세대와 오피스텔 84㎡ 38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과 1호선 대구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게다가 단지 앞 태평로를 통해 달구벌대로, 서대구로, 신천대로, 신천동로, 북대구 IC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단지 인근의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대구역점, 동아쇼핑을 비롯해, 대형할인점으로는 이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점, 롯데마트 칠성점과 전국 3대 전통시장으로 불리는 서문시장과 칠성시장도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환경도 수창초, 달성초, 경일중, 성명여중, 계성중, 신명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풍부한 문화공간도 갖췄다.
 달성공원이 단지 바로앞에 있으며, 단지 북쪽으로는 DGB대구은행파크, 오페라하우스,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예술발전소, 수창공원 등이 있다. 젊은이들의 거리인 동성로와 경상감영공원 등도 도보거리다.
 단지 특장점으로는 지상 8층부터 세대를 배치해 저층세대가 없다.
 지상 7층이 커뮤니티 스퀘어로 커뮤니티 센터와 파노라마 공중정원으로 배치해 사실상 주거공간의 기준층이며, 2층부터 6층까지는 지상주차장으로 배치되며, 전 세대가 판상형 4베이로 설계돼 있어 조망권도 보장받는다.
 아울러 기둥식 구조로 설계해 내진능력 향상은 물론, 벽면식에 비해 층간소음 차단기능도 뛰어나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중구 태평로 3가 221-5번지에 있다.
 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태평로 일대가 대구역 자이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자갈마당 개발로 지도자체가 바뀔 정도의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에게는 괜찮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결국은 합리적 분양가가 판매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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