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K-water영천권지사 보현산댐 주변지역 문화교육 지원
  • 기인서기자
영천 K-water영천권지사 보현산댐 주변지역 문화교육 지원
  • 기인서기자
  • 승인 2019.0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르신들이 옥계리 마을 회관에서 강사의 강의에 따라 작품을 만들고 있다.
어르신들이 옥계리 마을 회관에서 강사의 강의에 따라 작품을 만들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기인서기자] K-water 영천권지사(지사장 차종명)가 20일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화북면 옥계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청춘교실 첫 수업을 시작했다.
  보현산댐 주변지역 문화교육 지원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청춘교실은 주변지역의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생활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청춘교실은 원예, 블록, 노래, 토탈공예 등 4개 과정을 제공 한다.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보현산 댐이 있는 영천시 화북면 소재 10개 마을회관에서 매주 진행된다.

  지사 관계자는 찾아가는 청춘교실이 댐 주변지역과 도심과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생활에 작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K-water 영천권지사는 문화공연, 노인일자리, 의료봉사, 장학금·생계비 지원 등 댐 주변지역 지원 사업으로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도랑살리기, 친환경농법 심층시비 지원, 개인정화조 청소 등 보현호 물환경개선에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차종명 지사장은 “양질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역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