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헌혈로 백혈병소아암 환자에 사랑 나눔
  • 김홍철기자
릴레이 헌혈로 백혈병소아암 환자에 사랑 나눔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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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제21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개최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헌혈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한 헌혈유공 장학생, 남성희 총장, 교직원 및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헌혈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한 헌혈유공 장학생, 남성희 총장, 교직원 및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홍철기자]  대구보건대가 지난 22일 본관 1층 로비와 3층 대회의실, 헌혈버스와 교내 헌혈의 집 등에서 ‘제21회 대구보건대학인의 헌혈 사랑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 모두 8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학 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본관 1층 로비와 3층 대회의실에서 헌혈 침대 50여개를 배치했으며, 오후 6시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헌혈이 이어졌다.

 헌혈증서 기증자를 위한 경품추천, 네일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로 모아진 헌혈증서는 백혈병소아암 환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은 이날 2년간 10회 이상 헌혈한 정미령·김대한·정성호(간호학과 3학년), 이승민·주현지(물리치료과 2학년), 강휘승(치기공과 3학년), 제갈욱(소방안전관리과 1학년) 등 7명의 재학생에게 각각 3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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