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통합신공항과 지역발전 특강 실시
  • 황병철기자
의성군, 통합신공항과 지역발전 특강 실시
  • 황병철기자
  • 승인 2019.06.09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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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황병철기자] 의성군은 지난 4일 의성문화회관에서 공무원과 지역주민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혁 대구경북녹색연합 대표를 초청해 통합신공항과 지역발전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의성군의 최대 관심사업인 통합신공항 유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발전을 위한 통합신공항 유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이재혁 대표(전국군소음피해주민네트워크 공동위원장, 대구광역시 대구공항통합이전자문단 위원 활동)는 통합신공항에 대한 공직자들의 대처방안과 항공MRO 등 지역발전방안을 설명함으로써 통합신공항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일깨워 줬다.
  김주수 군수는 “앞으로 지원계획·주민투표 등 남아있는 절차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동후보지가 최종 이전부지로 선정되도록 군민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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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qlcjfja 2019-06-10 12:46:21
하루 빨리 대구공항통합이전하라

산악지대 우보 아웃, 2019-06-10 10:56:27
산악지대 우보 아웃,

교통지옥 팔공산 우보 아웃

뒤에서 쏙딱 쏙딱 우보 아웃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6-09 16:04:41
이재혁 대구경북녹색연합 대표님께서 공항이전 강연에서
우보산악지대의 손바닥같이 좁은 곳보다는
소보/비안과 의성서부지역처럼 개발할 넓은 땅을
많이 보유한 곳이 통합신공항으로 아주 유리하다고 하셨고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정기적으로 비행기 정비 받으러
중국, 몽골, 싱가폴 등으로 가는데 세계 3위권 싱가폴의
MRO(항공정비)센터(100만평, 고용인원 2만명)는
정비 단가가 높고, 중국은 납기일을 잘 안 지키는 나라여서
100만평 이상의 MRO(항공기 정비센터)가 소보/비안 인근에
들어서면 경쟁력이 충분하므로 MRO를 의성군에서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6-09 16:04:06
매력없는 우보산악입지는 이제 퇴출될 시점-
(산악투성이의 좁은 계곡뿐, 비행안전사고 위험성 상존,
개발과 발전에 최악의 걸림돌인 무수한 악산들,
사방팔방이 산으로 에워싸여 지역간의 연계발전 불가능,
10만명 규모의 공항 배후 신도시 조성, 수백만평의 산업단지,
100만평 이상이 필요한 MRO 항공기 정비센터,
군부대 주둔 등 개발에 소요되는 토지수요는 넘쳐나는데
손바닥같이 좁은 우보악산지대는 토지공급 자체가 불가능.
공항이 크게 발전되려면 산이 적고 들판이 넓은
소보/비안의 야지가 최적지.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6-09 16:03:10
비약적 발전을 이룰 의성/군위 공동후보지
1. 경북도는 이전지가 확정되면 통합신공항(463만평)과
인접한 자급자족형 배후 신도시와 산업단지 등에
최소 100만평의 추가부지 필요
의성/군위 공동후보지만 무한한 토지공급 가능!
(소보/비안면과 인근 의성서부지역의 광활한 토지 확보)
공항은 크게 발전할 곳에 들어서야!

2. 산악지대인 우보는 장애물과 위험
(우보지역은 개발할 땅이 없는 손바닥만한 좁고
꽉 막힌 협곡지대로 발전과 개발에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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