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선율, 마음의 위안 됐어요”
  • 최외문기자
“클래식 선율, 마음의 위안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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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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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금천초 힐링 음악회
인성·인문학적 소양 함양
청도 금천초의 찾아오는 힐링 음악회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청도 금천초의 찾아오는 힐링 음악회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경북도민일보 = 최외문기자] 청도 금천초등학교는 지난 11일 꿈·끼 탐색주간을 맞이해 학생들의 꿈을 찾아주고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시청각실에서 힐링 음악회 가졌다.
 코앤코 챔버단, 울림 솔리스텐을 초청해 전교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했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이뤄진 현악 4중주 연주로 슈베르트의 군대행진곡, 오펜바흐의 캉캉을 연주됐다.
 연주되는 악기소개를 듣고 연주에 맞춰 학생들이 함께 신나는 동요를 함께 불렀다. 영상과 함께 하는 인어공주, 알라딘 애니메이션 등의 OST를 감상했고 성악가들의 공연도 진행됐다.

 이번 음악회에 참여한 6학년 김두영 학생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클래식 공연과 성악가들 노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했다.
 한현숙 운영위원장은 “학교에서 이렇게 좋은 공연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줬다.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훌륭한 공연이었다”고 말했다.
 금천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인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계획,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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