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 싱가포르·말레이 식탁 오른다
  • 여홍동기자
성주참외, 싱가포르·말레이 식탁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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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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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업무협약 체결 시장 개척
성주참외원예농협·성주군·EASTEERN GREEN사 관계자(왼쪽부터)가 싱가포르 내 성주참외 판촉과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주참외원예농협·성주군·EASTEERN GREEN사 관계자(왼쪽부터)가 싱가포르 내 성주참외 판촉과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민일보 = 여홍동기자] 성주군은 지난 14일 성주참외의 명성을 알리고 해외시장을 섭렵하고자 싱가포르 EASTEERN GREEN업무협약 체결 및 판촉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성주군을 비롯해 성주참외원예농협 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 경북통상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진행이 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주군(성주참외원예농협)은 싱가포르 최고 대형마트인 ‘NTUC’ 100개 지점 납품이 돼 싱가포르 자국민 식탁에 오를 수 있게 된다.
 또 오는 17일에는 말레이시아 EURO ATLANTIC 사와 업무협약식 체결 및 판촉행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 세계명물 성주참외가 일본, 동남아시아를 벗어나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판촉 및 적극적인 시장개척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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