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구·군, 생활SOC 협력방안 모색
  • 김홍철기자
대구시-구·군, 생활SOC 협력방안 모색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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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제4회 시장, 구청장
군수 정책협의회 18일 개최
 
토론 후 폭염대응 대책 추진
원탁회의 구·군 적극 참여 요청

[경북도민일보 = 김홍철기자] 민선7기 제4회 대구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협의회가 동구청 주관으로 18일 오후 4시 30분 아양아트센터 3층 웨딩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협의회에선 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에스오시(SOC) 사업 추진 및 운영방안’을 주제로 시와 구·군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주제 토론 후 시는 구·군에서 협조해야 할 정책으로 시민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쿨링포그, 그늘막, 폭염대피소(야간) 시범운영 등 폭염대응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토론의 장인 우리 동네 원탁회의가 활발히 추진되도록 구·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
 협의회에 앞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8개 구청장·군수는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양산쓰기’ 캠페인을 전개해 양산사용으로 인한 폭염경감 효과를 시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이 활기차고, 따뜻하고, 안전한 대구가 될 수 있도록 대구시와 구·군이 함께 협력해 생활에스오시(SOC)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쪽방촌, 노숙인,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폭염경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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