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승용차·1t 화물차 충돌… 70대 운전자 “급발진”
  • 정운홍기자
안동서 승용차·1t 화물차 충돌… 70대 운전자 “급발진”
  • 정운홍기자
  • 승인 2019.0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오후 2시30분꼐 안동시 태화동 한 주택가에서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가 입구와 화물차 등이 파손됐다. 뉴스1 독자제공
18일 오후 2시30분꼐 안동시 태화동 한 주택가에서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가 입구와 화물차 등이 파손됐다. 뉴스1 독자제공

[경북도민일보 = 정운홍기자] 18일 오후 2시30분께 안동시 태화동의 주택가에서 A씨(73)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를 들이받은 후 옆 건물로 돌진해 1t 화물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가 입구와 화물차 등이 심하게 파손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주차하던 중 차에서 갑자기 굉음이 나더니 급발진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제동이 되지 않아 급히 핸들을 꺾어 상가 앞 화물차와 충돌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차량 블랙박스와 현장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