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 전문 인재 양성 나섰다
  • 이예진기자
원전해체 전문 인재 양성 나섰다
  • 이예진기자
  • 승인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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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에너지전기공학부
원전해체공학 교과 개설
위덕대학교 에너지전기공학부가 실습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덕대 제공
위덕대학교 에너지전기공학부가 실습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덕대 제공

[경북도민일보 = 이예진기자]  지난 4월 15일 정부의 원전해체연구소 입지선정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위덕대학교 에너지전기공학부는 발빠르게 대응하고자 원자력해체인력양성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국내 대학 최초로 원전해체공학을 정규교과목으로 개설하고 경북지역 대학생 대상 해체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김희근 위덕대학교 원자력해체인력양성사업 책임교수는 “원전 해체 이론과 실습 교육 교재 개발, 대학생의 외국 연구소와 해체현장 견학 등을 통해 원전해체에 필요한 고급 전문 인력을 맞춤형으로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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