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성주 건설에 ‘가속페달’
  • 여홍동기자
행복 성주 건설에 ‘가속페달’
  • 여홍동기자
  • 승인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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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1년 100대 과제 선정
인구·농업·교육·복지 등 집중
휘게생활 구현 전력 다할 것

[경북도민일보 = 여홍동기자] 성주군은 미래 100년을 위한 군민행복 100대 과제 선정해 군정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군에 따르면 이병환 성주호는 군정추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군민행복 100대 과제’를 선정했다.
 이번 군민행복 100대 과제는 민선 7기 1주년을 맞은 시점에, 지난 1년을 점검해보고 굵직한 현안과 산재한 주요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공약사항과는 별개로 100대 과제를 선정했다.

 군은 먼저 성주참외 업싸이클링센터 건립,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건립지원, 성주3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24건의 사업을 추진해 ‘농업 부문 집중투자 및 기업 지원으로 희망성주’를 건설한다. 또한 군은 ‘인구가 증가’하고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 전력을 다한다. 이를 위해 군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 성주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1, 2단계, 국도 30호선(선남~대구간) 6차로 확장사업 등 29건의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또 명품교육, 휘게생활 구현을 통한 ‘복지성주’를 실현한다. 군은 이를 위해 성주군 가족센터 건립,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교육메가프로젝트 실현 등 26건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군은 ‘생(生)·활(活)·사(死) 문화성주’를 건설하기 위해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생활사 문화를 연계한 생명문화관광 육성, 성주호~독용산 관광자원화 등 21건의 사업을 적극 진행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민이 군수입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군정 실현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이 행복한 성주 건설을 위해 더욱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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