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방역·청렴문화 확산 활동
  • 김진규기자
하절기 방역·청렴문화 확산 활동
  • 김진규기자
  • 승인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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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경주지역 민관 청렴클러스터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경주지역 민관 청렴클러스터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진규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9일 경주지역 민관 청렴클러스터 참여 기관과 함께 하절기 방역예방 활동과 지역 내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했다.
 윤리·청렴을 통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한 청렴클러스터는 공단, 한국수력원자력,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주핵대책시민연대 등 지역 대표 공공기관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민관 협업체다.

 이날 청렴클러스터 소속 기관 직원 10여명은 경주 현곡면의 취약계층과 보훈대상자 가구를 방문, 하절기 방역활동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부패·공익신고, 청탁금지법 주요내용 설명 등 청렴 간담회를 열어 지역 사회에 청렴문화 확산 의지를 전파했다.
 차성수 이사장은 “기존의 일회성 캠페인 활동에서 벗어나 지역사회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봉사활동에 반부패·청렴을 결합해 보다 넓은 의미의 청렴문화 확산활동을 전개하고 지역 공공기관과 힘을 합쳐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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