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아파트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
  • 김홍철기자
살기 좋은 아파트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화주택, 국토부 장관상 수상
친환경 파크빌리지 구현 APT
외관 특화디자인 적용 등 호평
김민태 동화주택 대표이사가 ‘제23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화주택은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가 최근 실시된 ‘제23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는 주택의 품질향상 유도와 살기 좋은 아파트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고자 국토교통부, 주택관련협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주택건설과 관련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부포상이 이뤄지는 대회다.

평가는 주변 문화환경 및 여건, 주거공간으로서의 효율성, 입주자의 반응도 및 실용성 측정, 건축구조의 안정성, 응모작품의 성실도 및 편집도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는 스마트시티로 거듭나는 수성알파시티 내 수성구 알파시티2로 48에 자리하는 최고 29층 높이의 698세대 단지로 계약 일주일 만에 100% 조기완판을 달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남향 위주 단지,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아파트로 설계하고, 단지 내에 도시와 자연, 사람과 공간을 공유하는 컨셉으로 테마파크를 설계, 텃밭을 비롯해 꽃길 산책로, 잔디마당, 커뮤니티광장, 다이어트 트랙, 미니 피크닉장, 숲놀이터 등 친환경 파크빌리지를 구현하는 등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여기에 입체특화 그래픽, 커뮤니티센터 내에 독서실·도서관 등 교육시설 뿐 아니라 탁구장·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등의 레저스포츠시설과 다목적실·취미교실, 게스트 하우스까지 마련했다. 동화주택은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를 수성알파시티의 대표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아파트 외관을 시선을 사로잡는 전통창호 그래픽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특화디자인을 적용해 입주민의 자부심까지 높였다.

아울러 여러 미술 장식품으로 단지 내 갤러리 파크를 연출, 평면 구성에서도 전용59㎡ 4-베이, 전용84㎡ 5-베이 등 평면특화 외에 고급타운하우스 개념을 접목한 N-House에 복층형 평면을 선보여 평면 구성을 다양화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고속도로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IC 인근에 소음규정(주간 65㏈·야간 55㏈)을 충족하고, 대구 최초로 천정까지 투명 플라스틱으로 덮은 7.5m 높이의 거대한 방음터널을 조성했다.

김민태 동화주택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겠다는 동화 아이위시의 가치가 통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지역주택시장을 이끌어 가는 대표 건설사로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개발하고,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 사는 사람이 만족하고 감동하는 주거공간을 창조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