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수협, 원로조합원 초청 보양식 대접
  • 김대욱기자
포항수협, 원로조합원 초청 보양식 대접
  • 김대욱기자
  • 승인 2019.07.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5년 역사 큰 공 감사
따뜻한 격려·관심 부탁”
포항수협이 개최한 경로잔치가 열리고 있다.

포항수협이 22일 중복을 맞아 수협 송도활어회센터에서 75세 이상 원로조합원 등 약 220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임학진 포항수협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 임직원과 대의원, 어촌계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정재 국회의원과 한창화 경북도의원이 함께해 격려했다.

임학진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105년의 역사를 가진 포항수협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누구보다 공로가 큰 원로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포항수협의 오늘은 원로 조합원들의 진심어린 충고와 따뜻한 격려, 지속적인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앞으로 감사차원에서 매년 이 같은 행사를 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협은 이날 전복삼계탕과 떡, 수박 등으로 점심 대접을 했으며 원로조합원 178명에게는 시원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한 선풍기를 전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