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군민 문화생활 견인차 자리매김
  • 이정호기자
청송 군민 문화생활 견인차 자리매김
  • 이정호기자
  • 승인 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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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종합문화복지타운
각종 공연·강연 연중 진행
평생교육강좌 이용 활발
‘청송군 종합문화복지타운’이 매년 청송군민의 볼거리, 즐길거리의 장이 되어 지역민 문화생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청송군 종합문화복지타운은 각종 공연과 강연을 위한 대공연장과 회의를 위한 소공연장, 다목적으로 쓰이는 실내집회장, 청소년수련관 그리고 체력단련시설 등을 갖춘 종합시설이다.

2013년 개관 이후 연평균 3만 명 이상의 인원이 공연·행사·교육 목적으로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더욱이 청소년수련관, 체력단련실, 수영장 이용자를 포함하면 훨씬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어 군민의 문화생활 핵심 인프라로 자리 매김했다.

복지타운 내 대공연장에서는 각종 문화예술공연, 음악회, 영화상영 등이 연중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7월 25일 공연한 연극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는 대공연장 430석의 객석을 모두 메우는 등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또 9일에는 창작오페라 ‘봄봄&아리랑난장굿’을, 9월 17일에는 ‘가족음악극 토끼전’을 공연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문화가 있는 날 무료영화 상영 등을 제공하여 우리 고장 볼거리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복지타운 시설 내 청송문화원은 기타교실, 색소폰교실, 문인화 수업 등 평생교육강좌를 제공해, 늦은 저녁시간까지 평생교육강좌를 찾는 발길도 끊어지지 않으며, 참전용사들을 위한 보훈회관도 있어서 참전용사와 그 가족이 유대를 다지는 유용한 공간으로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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