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래 영덕군의원 ‘노 아베’ 1인 시위
  • 김영호기자
남영래 영덕군의원 ‘노 아베’ 1인 시위
  • 김영호기자
  • 승인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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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대상 영해만세시장서
일본정부 수출규제 관련
영덕군의원 최초 시위 나서
영덕군의회 남영래(왼쪽 세번째) 군의원과 박진현(네번째) 전 도의원, 김일규(다섯번째) 군의원, 서석조(오른쪽 세번째) 영해농협장, 영해3·18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관계자들이 영해만세시장에서 일본 아베정권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영덕군의회 남영래(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일본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와 관련해 영덕군의원 최초로 지난 14일과 15일 영덕전통시장과 영해만세시장에서 일본정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남 의원은 15일 오전 영덕전통시장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합니다’,‘강제징용 및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죄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했으며 15일에는 영해만세시장에서 김일규 군의원, 박진현 전 도의원, 서석조 영해농협장, 영해3·18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관계자 등 지역인사들과 함께 ‘경제침략 아베정권 규탄대회’를 열어 일제 침탈역사 반성없이 경제보복으로 도발하는 일본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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