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경뮤지컬 왕의나라 시즌2 ‘삼태사’ 공연
  • 정운홍기자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시즌2 ‘삼태사’ 공연
  • 정운홍기자
  • 승인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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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안동민속촌서 선봬
안동민속촌 성곽 특설문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실경뮤지컬 ‘삼태사’
고려 건국 당시를 배경으로 하는 실경뮤지컬 왕의나라 시즌2 ‘삼태사’가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뮤지컬 ‘삼태사’는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있게 한 김선평, 권행, 장정필과 함께한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연출을 맡은 (사)극단 맥 이정남 대표는 “현재에서 과거의 인물들을 만나러가는 특별한 시간으로 지역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더욱 흥미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실경뮤지컬 ‘삼태사’는 오는 28일부터 9월1일까지 안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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