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병원-코레일 동대구역, 지역사회 위해 힘 모으다
  • 김홍철기자
대가대병원-코레일 동대구역, 지역사회 위해 힘 모으다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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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발전 업무협약 체결
기차타기 활성화 등 협력
대구가톨릭대병원 이경수(오른쪽) 의료원장과 코레일 이우현 동대구역장이 지난 19일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서 서명을 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지난 19일 데레사관 세미나실에서 코레일 동대구역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이경수 의료원장을 비롯한 최정윤 병원장, 코레일 이우현 동대구역장 등 주요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발전 및 지역 사회 공헌활동 공동추진,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기차타기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경수 의료원장은 “동대구역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요충지로써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구 지역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며 “오늘 동대구역과 협약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의미 있는 일을 함께하며 상호발전은 물론 지역 사회를 위해 힘을 모으자”고 했다.

이우현 동대구 역장은 “이번 협약이 철도 이용객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가대병원의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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