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한국 축구 미래 엿본다
  • 조현집기자
포항서 한국 축구 미래 엿본다
  • 조현집기자
  • 승인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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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영일만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개최
양덕스포츠타운 축구장서
24·25일 이틀간 진행
전국 22개팀 1200명 참가
지난해 열린 2018 영일만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선수들이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열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경북도민일보 DB
2019 영일만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24, 25일 양일간 포항 양덕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벌어진다.

축구 꿈나무 발굴차원에서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하고 포항시축구협회가 주관하며 경북도, 경북도의회, 경북도교육청, 포항시, 포항시의회, 복지TV영남방송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U-11과 U-13으로 나눠 진행되며 전국에서 22개팀 선수 300여명, 코치진과 학부모를 포함해 1200명 이상이 참여한다. 대회 첫 경기는 24일 오전 9시에 양덕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U-11에서 우승을 차지한 FC경산을 비롯 FC CANNON, U-13에서 우승을 차지한 흥해읍체육회CG F.C, 준우승을 차지한 영천디오사커 등 강팀들이 출전해 초반부터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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