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위한 정책,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 정운홍기자
“청소년 위한 정책,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 정운홍기자
  • 승인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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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참여委 연합워크숍
경상권 청소년참여위원회 연합워크숍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청소년진흥원은 지역별 청소년활동에 대한 정보 공유와 청소년 정책참여 활성화를 위한 ‘경상권 청소년참여위원회 연합워크숍’을 지난 24~25일까지 1박 2일간 문경새재유스호스텔에서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도의 도정목표 중 하나인 ‘세계로 열린 관광경북’의 실천을 위해 경북청소년진흥원에서 올해 들어 4번째로 유치한 전국단위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하게 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경북, 대구, 부산의 청소년참여위원회 100여명은 청소년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정책참여 활성화를 위한 경상권 연합캠페인 진행계획에 대한 협의도 함께 진행하는 등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및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청소년참여위원회 황준섭 위원장은 “청소년정책 문제와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워크숍에서 나온 결과를 검토해 국가와 경북도에 건의해 청소년을 위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청소년진흥원 서원 원장은 “이번 연합워크숍을 시작으로 경상권 청소년참여위원회의 다양한 정책발굴이 기대된다”며 “영남의 관문인 경북 문경을 찾아준 경상권 청소년참여위원을 환영하며 짧은 일정이지만 좋은 추억을 쌓고 경북의 문화관광 자원을 많이 홍보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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