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남대 취업한마당 취업준비생 ‘북적’
  • 김홍철기자
2019 영남대 취업한마당 취업준비생 ‘북적’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 영남대 취업한마당 행사을 찾은 학생들이 부스 곳곳을 돌아보고 있다.
영남대가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개최한 취업한마당 행사에 취업준비생들이 대거 몰려 뜨거운 취업열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일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남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삼성, SK, CJ, 롯데 등 주요 대기업 계열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장학재단 등 주요 공기업 등 총 8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다.

4, 5일 양일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취업한마당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SK실트론 등의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기업별 채용상담 및 각종 채용정보 제공을 위한 기업채용관, 취업준비생들에게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전략 코칭, 해외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컨설팅관,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이 가능한 부대행사관 등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우량기업과 우수 인력들의 미스 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상의가 주관하는 ‘2019 대학 리크루트 투어’도 동시에 진행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