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포항서 프로야구 삼성-LG전 열린다
  • 조현집기자
18일 포항서 프로야구 삼성-LG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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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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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천취소 경기가 18일 포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홈경기는 ‘2019 KBO 프로야구’ 잔여경기 일정에 편성돼 있는 경기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우천으로 순연된 38경기와 기존에 미편성된 5경기를 합한 총 43경기를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잔여경기 일정으로 진행할 것을 지난달 29일에 발표했다.

삼성라이온즈는 가장 많은 12경기를 치르게 됐는데 이 중 한 경기를 ‘연고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확대’를 위해 포항에서 치르기로 지난 4일에 확정했다.

이번 경기는 지난 6월 26일 포항야구장에서 우천취소된 경기로 KBO 10구단이 치르는 잔여 43경기 중 유일하게 제2구장에 배정된 경기이기도 하다.

LG 트윈스에는 前 삼성 라이온즈 감독인 류중일이 감독을 맡아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기에 다른 팀과의 맞대결보다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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