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농업활동 위험 특화 보장 상품 출시
  • 김무진기자
NH농협손보, 농업활동 위험 특화 보장 상품 출시
  • 김무진기자
  • 승인 2019.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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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당 리치팜생활안심보험
농기계 사고로 인한 치료비 보장
NH농협손해보험이 농업인들이 작업 중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특화 보장하는 보험 상품을 내놨다.

8일 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최근 이 같은 보장 내용을 골자로 한 ‘무배당 리치팜생활안심보험’을 출시, 운용에 들어갔다.

무배당 리치팜생활안심보험은 ‘자동차사고 부상치료비에 대한 보장’을 기본 계약으로 만 19~80세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

만기까지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16개 비갱신형 특약 및 농업인들을 위한 4개 갱신형 특약으로 구성됐다.

이 보험은 농작업 중 배상 책임, 농기계 사고로 인한 부상치료비 등 농업활동 가운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담보해준다.

또 해당 특약 가입 고객에게는 골절 진단, 화재 및 도난 손해 보장, 80% 미만의 일반상해 후유장애에 대한 반복 보상 등도 이뤄진다.

아울러 화재 배상, 가족 일상생활 중 배상, 농작업 중 배상 책임 등과 같은 법률상 배상 책임까지 보장한다.

특히 농업인들에게는 영농 활동 중 농기계 사고로 일어난 상해 사망 또는 상해 후유장해(80% 이상)에 대한 생활자금까지 보장해주기로 했다.

보장 기간은 5년·10년·15년·20년 중 선택 가능하다. 갱신형 특약의 경우 3년 주기로 갱신되고, 최저보험료는 월납 기준 2만원의 부담 없는 수준이다. 전국 농·축협을 통해 상품 상담 및 가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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