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명품교육도시 대상 수상
  • 윤대열기자
문경시, 명품교육도시 대상 수상
  • 윤대열기자
  • 승인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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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명품교육도시 대상 수상 후 고윤환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경시는 최근 JW 메리어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서 명품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문경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 문경’이라는 비전을 갖고 과감한 인구증가시책과 저출생 극복 인식개선 등 알찬 사업들을 실시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아이를 키우기 위한 각종 시책들을 발굴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출산장려금을 시범적으로 확대 지원하고 신혼부부 주택자금 이자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확대지원을 등을 추진했다.

아이돌봄 사업에 자부담을 지원해 양육 부담을 낮추고 다자녀 생활장학금 사업을 통해 자녀는 축복이라는 인식을 높였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아이도담센터 구축사업이 선정돼 놀이교육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될 계획으로 지역주민의 양육을 돕기 위한 적극적 인 행정 추진으로 저출산 대응 정책의 롤모델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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