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새마을금고인 한마음 대축제
  • 김홍철기자
대구·경북 새마을금고인 한마음 대축제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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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대경본부
임직원 등 2700여명 참석
중앙회장 표창 수여 등 진행
대구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19 대구·경북 새마을금고인 한마음 대축제’ 행사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7일 대구 달성군민체육관에서 ‘2019 대구·경북 새마을금고인 한마음 대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수조 중앙회부회장, 김현수 중앙회이사, 김정사 중앙회전문이사, 황국현 중앙회지도이사, 윤재옥·추경호·정태옥 국회의원, 김문오 달성군수, 223개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27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선 고경석 대신새마을금고 이사장, 우명현 원대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정욱 공단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수용 영해새마을금고 이사장, 손진해 봉덕2동새마을금고 부장과 이재열 울릉새마을금고 부장이 중앙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행사는 ‘하나된 MG, 행복한 새마을금고’란 슬로건 아래 대구·경북새마을금고 임직원의 사기를 북돋우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우리가 서로 힘을 합하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얻게 되기를 소망한다”며 “오늘 이 자리에 넘쳐나는 활력과 긍정의 엔돌핀을 금고와 회원을 위한 사랑과 정열로 승화시켜서 맡은 바 소임을 다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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