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중심 행정으로 청소년 든든한 동반자 되자”
  • 정운홍기자
“현장중심 행정으로 청소년 든든한 동반자 되자”
  • 정운홍기자
  • 승인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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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소년진흥원
경영평가 발전 토론회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 직원들이 ‘2019 경영평가결과분석 및 2020 경영평가 발전 토론회’를 가졌다.

경북도청소년진흥원은 16일 청소년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영평가결과분석 및 2020 경영평가 발전 토론회’를 가지고 청소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을 다짐했다.

청소년진흥원은 최근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설립이후 가장 좋은 성적인 1위로 평가받아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 경영평가에서 리더십 및 책임경영, 고객만족경영, 윤리·투명경영, 정책준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의 일자리 연계를 위한 ‘직업 역량강화사업’과 ‘청소년 주도의 청소년제안대회’ 등 다양한 현장 활동에 주력해 왔다. 하지만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인적자원 관리’ 분야에서는 다소 미흡한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진흥원은 이날 결과분석 및 발전 토론회에서 내년도에도 지속가능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6개 분야, 64개 세부 실천과제를 선정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서원 원장은 “아직까지 우리 주위에 소외된 위기 청소년이 많은 만큼 현장 중심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체계적으로 대응해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청소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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