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강구파출소 해양경찰의 날 국무총리상 수상
  • 김영호기자
울진해경 강구파출소 해양경찰의 날 국무총리상 수상
  • 김영호기자
  • 승인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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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강구파출소가 제66회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우수파출소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 강구파출소가 지난 27일 ‘제66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해양안전관리 우수파출소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구파출소는 지난해 1월 영덕 앞바다의 신속한 해양 구조활동과 치안 질서유지를 위해 구조 거점 파출소로 지정돼 신형 연안구조정과 수중 구조가 가능한 잠수인력이 배치돼 있다.

지난 2월에는 강구항 정박 어선의 화재 진압, 5월 구계항 앞 해상 침몰어선 선원 2명 구조, 7월 태풍 ‘다나스’ 북상 시에는 강구항 어선의 화재를 진압하고, 표류선박 선원을 구조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힘써 왔으며 특히 올 여름 예방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펼쳐 물놀이객 사망사고 제로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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