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산슬 효과’ 심상찮다… 자체 최고 7.2%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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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산슬 효과’ 심상찮다… 자체 최고 7.2%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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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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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16회는 1부 5.9%(전국 기준) 2부 7.2%를 기록했다. 이는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는 히트곡 제조기 김이나 작가사와 조영수 작곡가가 참여한 ‘유산슬’의 신곡 ‘사랑의 재개발’의 탄생 과정과 코러스 녹음까지 완벽해진 ‘합정역 5번 출구’로 트로트 버스킹에 도전한 모습이 펼쳐졌다.


방송 말미엔 ‘유산슬’의 첫 데뷔 무대라 할 수 있는 트로트 버스킹 무대가 이어졌다. 미스터 최의 ‘유산슬’ 맞춤 의상을 입은 유재석은 인천의 차이나타운에서 트로트 대가 3인방, 홍진영, 김연자 등과 같이 트로트 버스킹 무대를 펼쳤다. 다음주에는 ‘유산슬’의 버스킹 데뷔 무대가 예고돼 그가 트로트계의 용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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