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포항병원, 개원 11주년 기념 척추 심포지엄
  • 이예진기자
에스포항병원, 개원 11주년 기념 척추 심포지엄
  • 이예진기자
  • 승인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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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수준 척추 질환 명의들 초청
기존 치료법과 새 치료법 체계적 비교
에스포항병원이 최근 ‘개원 11주년 기념 척추 심포지엄’을 가졌다. 사진=에스포항병원 제공

에스포항병원은 최근 대강당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척추 질환 명의들을 초청한 가운데 ‘개원 11주년 기념 척추 심포지엄’을 가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급속도로 발전해가는 현대 의학과 척추 분야에 맞춰 기존 치료법과 새로 등장한 치료법의 체계적인 비교를 통해 최적의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는 융합의 방법을 찾고자 마련됐다.

이상구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회장과 진동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교수의 축사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총 3개의 세션에서 척추질환과 치료법에 대한 심도 깊은 강연과 토론이 펼쳐졌다.

각 세션의 좌장을 맡은 오성훈 포항우리들병원, 김성민 서울바른병원, 진동규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병원, 김상우 영남대학교 병원, 이상구 가천대학교 길병원, 김인수 계명대학교 교수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척추 권위자들은 강연과 토론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주재하며 심포지엄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권흠대 에스포항병원 척추·통증·관절병원장은 “앞으로도 저명한 교수들을 모시고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진행해 지역 전체의 의료 수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포항병원은 지난 2017년 이후 3년 연속으로 전국 규모의 심포지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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