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세번째 전학온 엑소, 주말 밤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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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세번째 전학온 엑소, 주말 밤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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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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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동시간 시청률 1위
‘아는 형님’ 엑소가 세 번째 전학으로 주말 밤을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208회의 2049 시청자 타겟 시청률은 4.1%(이하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합쳐 동시간대에 방송된 프로그램의 중 1위에 해당하며, 2주 연속 동시간대 타겟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회차 평균 시청률 역시 5.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곡 ‘Obsession’으로 컴백한 엑소가 일일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이들은 세 번째 출연인만큼,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예능감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카이의 반전 활약이 눈길이 끌었다. 계속되는 카이의 엉뚱함에 강호동마저 “본격적으로 예능해 볼 생각 없나” “김종민이 보인다”라고 말하며 카이를 눈독들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멤버들은 군대에 간 시우민, 디오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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