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새마을회 ‘경북 최우수 새마을단체’
  • 김영호기자
영덕군 새마을회 ‘경북 최우수 새마을단체’
  • 김영호기자
  • 승인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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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피해 복구 등 앞장
경북도 새마을회가 주관한 ‘2019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최우수 새마을단체로 선정된 영덕군새마을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덕군 새마을회(회장 박일동)와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영덕군협의회(회장 천상곤)가 최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최우수 새마을단체로 선정됐다.

경북도 새마을회가 주관한 행사에서는 올해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 흐름에 맞게 새마을운동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한 결의도 다졌다.

영덕군새마을회는 자조·근면·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태풍 미탁 피해복구에 앞장섰으며 김장나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 등 어려운 이웃주민을 돌보는 데 앞장섰다.

박일동 회장은 “자조·근면·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지난 1년 간 새마을운동에 동참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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