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보건소, 건강관리 차별화 잘했다
  • 이희원기자
영주보건소, 건강관리 차별화 잘했다
  • 이희원기자
  • 승인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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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경북도 ‘우수기관상’ 수상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들이 경북도 예방관리사업 우수 기관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는 10일 열린 2019년 경북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보건소는 국립산림치유원, 우체국공익재단과 협력해 실시한 아토피 환아 및 가족을 위한 숲체험 힐링건강캠프, 안심어린이집 대상의 숲체험 건강캠프,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 인형극 공연 등 타 보건소와 차별화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주최한 제2회 UCC 공모전에서도 아토피·천식 안심어린이집인 청목어린이집이 우수상을 받았다.

그림일기 공모전에는 영주서부초등학교 권주연 학생이 우수상, 성곡어린이집 이채원 어린이가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권경희 건강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해 숲-체험 건강캠프 및 안심학교 확대 운영해 아토피 취약계층을 위한 친환경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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