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동물이 한팀 ‘미스터주’ 내달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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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이 한팀 ‘미스터주’ 내달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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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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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김서형, 배정남 그리고 신하균까지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스터 주’(감독 김태윤)가 1월 개봉을 확정했다.

11일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에 따르면 관객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영화 ‘미스터 주’가 1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스터 주’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어느 날 갑자기 동물의 목소리가 들리게 된다’는 기발한 발상을 바탕으로, 동물과 소통하며 도심 속에서 팀플레이를 펼친다는 신선한 스토리를 접목했다.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전에 없던 코믹 열연으로 연초 극장가에 신선할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영화 ‘공작’으로 각종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휩쓴 배우 이성민이 어느 날 갑자기 동물 대화 능력이 생긴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주태주로 분해 연기 인생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개 파트너와 호흡을 맞춘다.


주태주의 든든한 콤비이자 개허세 군견 알리의 목소리는 장르 불문 환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신하균이 맡아 생애 첫 목소리 열연을 펼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언제라도 출동할 수 있는 만반의 자세를 갖춘 주태주와 알리의 모습을 통해 2020년 새해 복 터지는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충무로 대표 배우 이성민의 실감 나는 표정 연기와 알리의 보기만 해도 함박웃음이 지어지는 귀여운 모습이 기대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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