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평가 ‘1등급’
  • 김홍철기자
경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평가 ‘1등급’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공개한 신생아중환자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7~12월까지 6개월 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신생아중환자실을 갖춘 상급종합병원 41기관, 종합병원 42기관 등 8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 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평가지표는 △전담전문의 및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전문장비 및 시설,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11개 항목을 평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