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건설인 건설사업 새 도약·발전 다지다
  • 김우섭기자
경북건설인 건설사업 새 도약·발전 다지다
  • 김우섭기자
  • 승인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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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 氣살리기·시상식 개최
5대 단체 이웃사랑 성금도 전달
경북 건설인 화합한마당 행사인 제6회 건설인상 시상식이 12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12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제6회 건설인 氣살리기 및 건설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도의장, 지역 의원 등을 비롯하여 도내 건설관련 5개 단체(종합건설, 전문건설, 기계설비건설, 건축사회, 주택건설) 회원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이날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바람으로 경북건설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며 각오를 다졌다.

올해 부문별 건설인상 수상자 5명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수상자는 △종합건설부문 (주)특수개발 오장호 대표이사 △전문건설부문 (주)동인건설 송무찬 대표이사 △기계설비건설부문 일신산업개발(주) 이재원 대표이사 △건축사부문 건축사사무소 어울림 조재성 대표 △주택건설부문 (주)대송 권동욱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건설인상은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지역 건설들인을 발굴 사기를 진작하고, 올바른 건설 산업 문화 확산을 위해 시상하는 경북 건설인 최고영예의 상이다.

평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서 온 지역 5개 건설단체는 시상식과 함께 이웃사랑 성금 5663만 8000원을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변화·혁신의 새로운 바람으로 지역건설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기대한다”며 “지자체, 건설협회 모두가 하나되어 동반성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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