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나노융기원, 반도체 상용화 견인
  • 이예진기자
포스텍 나노융기원, 반도체 상용화 견인
  • 이예진기자
  • 승인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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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지원시설 선정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핵심 소재·부품·장비분야 국가연구시설 중 반도체 분야 지원시설로 선정돼 지난 11일 지정서를 수여받았다.

향후 핵심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잇는 ‘하이패스’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나노융합기술원은 지난 2004년 산업부의 나노기술집적센터 구축사업 나노소재 재료 분야 거점 기관으로 설립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나노융합소재 분야 장비 및 시설을 갖추고 연구개발, 공정지원, 측정분석,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을 15년 이상 꾸준히 지원해 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부품인 전력반도체, OLED 디스플레이 등에 집중해 첨단기업의 기술사업화, 국제공동연구, 공유형 제조 인프라 구축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한 SiC 소재 전력반도체의 핵심 원천 기술 개발 및 실용화를 위해 독일 프라운호퍼IISB와 국제협력을 강화해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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