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 파크 KCC스위첸’서 도심속 쾌적한 자연 누리세요
  • 김홍철기자
‘두류 파크 KCC스위첸’서 도심속 쾌적한 자연 누리세요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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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20일 견본주택 오픈
지하 3~지상 24층, 9개동 규모
전용 59~84㎡ 541세대 일반분양
지역 대표 공원 두류공원 인접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문화시설
우수 교육환경·쾌속 교통 자랑
대구 두류 파크 KCC스위첸 투시도.
KCC건설은 오는 20일 ‘두류 파크 KCC스위첸’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9개동, 총 78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541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쾌적한 자연환경을 비롯해, 상업시설, 교육, 교통 등을 모두 갖춘 도심지역에 들어선다.

대구를 대표하는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단지 앞쪽에 있다. 두류공원은 165만 ㎡규모로, 북쪽에 금봉산을 기준으로 이월드, 83타워, 대구광역시립 두류도서관,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대구문화예술회관 등이 조성돼 있다. 남쪽에는 성당못을 중심으로 두류워터파크, 롤러스케이트장, 분수대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때문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면서 다양한 여가·문화생활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성남초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내당초, 구남중, 대구대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내당점),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병원 등의 상업 및 의료 시설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앞 주요도로인 성당로를 통한 광역교통망 접근성도 용이하며, 약 도보 10분대에 대구지하철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이 위치해 있어 대구시내로 이동도 편리하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달서구는 새 아파트 공급이 희소한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곳이다.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대구 달서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15만 2592가구로 이 가운데 입주 15년차 이상(2005년도 이전 입주) 된 아파트는 10만 6687가구로 70%를 차지한다.

반면, 5년 이내 새 아파트는 1만 279가구로 6.7%에 불과하다. 때문에 노후 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하려는 대기 수요자들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류동 정비사업에 따른 지역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계획돼 있는 두류동 정비사업 중 첫 번째로 시행되는 개발사업이다.

분양 이후 달서구 제04구역, 달서구 제05구역, 달서구 제06구역을 비롯해 남구 대명3동 뉴타운 개발이 예정돼 있어 개발 완료시 신도시 못지않은 신흥 주거 지역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여기에 대구지역 내 비조정대상지역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자격 요건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고 지역별 청약 예치금을 예치한 자는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푸짐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픈 3일 동안 방문한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며, 상담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방문객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다이슨 공기청정기, 다이슨 V10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등의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85-1번지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생활여건을 대부분 갖춘 입지에 향후 재정비사업을 통해 높아질 지역 미래가치까지 더해져 프리미엄이 더욱 기대되는 아파트”라며 “KCC건설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상품 설계와 내부 인테리어, 마감재 등으로 실수요자 중심으로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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