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지친 청소년에 추억·쉼 선물”
  • 김영호기자
“학업 지친 청소년에 추억·쉼 선물”
  • 김영호기자
  • 승인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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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지역 4개 고교생 캠프 진행
국립청소년해양센터의 ‘추억과 쉼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소재 국립청소년해양센터(원장 직무대행 오재법)는 최근 영남지역 4개 고교 청소년 1091명에게 ‘추억과 쉼 캠프’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에 지친 청소년에게 쉼을 통해 지친 마음을 격려하고 학교 친구들과 협동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는 후포고, 영해고, 경상고, 경상여고 등 4개 교 학생들에게 당일 또는 2박3일로 진행됐다.

조별 팀워크 활동과 명랑운동회를 통해 협동심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했으며 ‘인생은 실전이야’시간을 올바른 성품과 역량을 기르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참여도를 높였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관계자는 “영덕의 훌륭한 자연경관과 해양센터의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지친 자신을 충전할 수 있도록 집중했다”며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영향을 끼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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