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인터넷 장애 줄었다
  • 김우섭기자
학교 인터넷 장애 줄었다
  • 김우섭기자
  • 승인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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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통합관제실 전경. 사진=경북도교육청 제공
경상북도교육청 통합관제실 전경. 사진=경북도교육청 제공
경북교육청은 학교 인터넷 서비스 품질 관리를 통해 장애를 지난해 대비 55%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통합관제센터는 학교 업무 정상화의 일환으로 고품질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터넷 장비 전수 점검, 혹서기 장비 온도 관리 등 다양한 장애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지난해 학교 직접 방문 지원 1016건 포함 총 5123건의 예방 활동으로 2018년 월평균 127건이던 인터넷 중단을 지난해 2019년에는 월평균 57건으로 줄였다. 또한 장애 예방과 더불어 인터넷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는 각급 학교를 위한 인터넷 품질관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 현장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해 ‘보안관제분야 교육부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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