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글로벌 인재육성으로 미래 밝힌다
  • 허영국기자
울릉군, 글로벌 인재육성으로 미래 밝힌다
  • 허영국기자
  • 승인 2020.0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美 어학연수 떠난 학생 20명
어학연수·체험 마치고 귀환
울릉 초·중학생 20명이 지난달 1일 미국어학연수에 나서 고 있다.
울릉군이 글로벌 인재육성사업을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는 미국 어학연수에 지역학생 20명이 한 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4일 귀환 후 포항~울릉간 뱃길 중단으로 타지에서 머물다 20일쯤 귀향할 계획이다.

이들은 지난달 11일 미국 투산시로 출국해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투산교육청 소속 2개 공립중학교(매기·디츠중학교)학생들과 1:1 파트너 정규수업을 하면서 일상 영어와 문화를 습득하는 등 다양한 현장체험도 했다.

이 사업은 울릉군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2008년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면서 2009년부터는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TKAP라는 명칭으로 2011년부터 10년간 226명의 학생들이 매년 참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