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더 나은 변화·희망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
  • 김영수기자
윤재옥 “더 나은 변화·희망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
  • 김영수기자
  • 승인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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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을 선거구
윤재옥<사진> 의원이 26일 달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21대 총선 대구 달서을 미래통합당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윤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지난 8년 동안 재선 국회의원으로 지켜주고 키워주신 달서 주민여러분들께 대구의 미래와 달서의 더 나은 변화와 희망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어 “이번 총선은 무능하고 오만한 현 정권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한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이번 총선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의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달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확인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 “지난 8년간 특유의 성실함과 강한 추진력으로 굵직굵직한 난제들을 해결해 오며 달서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이제는 힘 있는 3선 국회의원이 돼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 온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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