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북본부·안동 상인聯, 자매결연
  • 정운홍기자
한전 경북본부·안동 상인聯, 자매결연
  • 정운홍기자
  • 승인 2020.0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맞손
손소독제 1000개 배부
한전 경북본부가 안동시 상인연합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는 지난 27일 안동구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시 상인연합회에 손소독제 1000개를 배부하면서 지역경제 활성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 경북본부는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코로나19 종식이후 전통시장 홍보, 지역상가 구매력 제고활동, 전통시장 에너지효율향상사업 지원 등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다양한 실천사항들을 안동시 상인연합회에 약속했다.

또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자매결연 대상인 안동시 상인연합회에 손세정제 1000여개를 기증했다.

한전 경북본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기존 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특화되고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추가로 시행해 지역 전력사업을 책임질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