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코로나 위기에도 지역과 상생
  • 박성조기자
한울원전, 코로나 위기에도 지역과 상생
  • 박성조기자
  • 승인 2020.0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진 사업자지원사업
104개 차질없이 추진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울진지역 대상 사업자지원사업을 차질없이 시행하고 있다.

사업자지원사업은 지역과 상생 발전하기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자기자금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올해 한울본부는 5개 원전본부중 최대인 약167억원 규모 104개 사업을 추진중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사업이 추진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사업 수탁기관과 적극협력체 약40%(40개)의 사업이 계획 수립 및 시행에 착수했고 나머지 사업도 계획 일정에 맞춰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경제 위축이 우려되는 만큼 울진 농가를 중심으로 주변지역(북면, 죽변, 울진읍)비료지원사업, 딸기, 스마트팜 설치비지원 사회적 경제기업 및 마을별 창업팀 대상 농기계 지원 등 지역주민 체감형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분야에서는 꾸준히 추진해오던 저소득층 사랑의 집수리지원 등 18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소외 이웃들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