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서 전해온 온정
  • 최외문기자
전남 강진군서 전해온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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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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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량농공단지 입주協
청도군에 구호품 지원
전남 강진군이 청도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구호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청도군을 향한 각계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청도군은 2일 국내관광 선도도시 관광협의회의 회원도시인 전라남도 강진군으로부터 김, 미역, 해초 무침, 멸치 등 13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구호품은 강진군 소재 칠량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 소속 두원푸드, 보배식품, 대원수산, 바다나라, 대원식품, 예원, 선일수산 7개 업체에서 기탁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에 따라 군민들의 피로도가 쌓여가고 있지만 각계 많은 분의 성원에 힘입어 지역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관광 선도도시간 관광교류협의회는 청도군을 비롯해 대구 중구, 목포시, 강진군, 청송군, 고령군, 합천군 7개 시·군·구가 관광사업 발전과 회원 상호 간 관광 교류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5년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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