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코로나19 음성 판정…"자택서 휴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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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코로나19 음성 판정…"자택서 휴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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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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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드림캐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6일 공식입장을 내고 “SBS MTV ‘더쇼’에 함께 출연한 에버글로우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알려진 이후, 드림캐쳐 멤버는 물론 현장을 방문했던 스태프 전원에 대해 곧바로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드림캐쳐 멤버들은 첫 정규앨범 활동을 마무리 한 상태로 자택에 돌아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아울러 혹시나 모를 확산 우려에 대비해 이동 시에도 스태프의 차량만을 이용, 일반인들과의 접촉이 없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울였음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드림캐쳐에 염려를 보내주신 인썸니아(팬클럽명)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드림캐쳐컴퍼니는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는데 앞장서겠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반갑게 만나 뵐 수 있도록 팬 여러분께서도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룹 에버글로우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안전을 위해 예정된 일정은 모두 취소 했으며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지침과 절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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