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초까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로드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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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초까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로드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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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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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한 범정부적 지원에 나선 가운데 6월초까지는 치료제·백신 개발에 대한 로드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그간 제기됐던 기업과 전문가의 요청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규제를 개선하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은 지난달 17일부터 치료제, 백신, 방역물품·기기 3개 분과회의를 매주 운영하고, 범정부 지원단 및 실무추진단 회의를 격주로 개최하는 등 범정부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이날도 2차 회의를 열어 혈장치료제 개발의 제도적 지원방안, 공공 생물안전시설의 민간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범정부 지원단은 치료제·백신 개발의 가속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혈장치료제 개발의 제도적 지원·생물안전시설의 민간 지원방안 등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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