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휴가온 군인 1명 확진… 부대 복귀전 검사
  • 김무진기자
대구 휴가온 군인 1명 확진… 부대 복귀전 검사
  • 김무진기자
  • 승인 2020.0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에서 휴가를 나온 20대 군인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경남 진주 모 부대에 복무 중인 군인 A(21)씨가 지난 12일 휴가를 나와 대구 달서구 집에 머무르다 부대 복귀 전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구시와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인 결과 최근 대구에서 나온 서울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들과 동선은 겹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시는 A씨가 다른 경로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